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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Technology Commercialization)는 기술적 아이디어나 개념을 수익성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의미하며, 크게 (1)기술개발(Technical Development) (2)시장개발(Market Development) (3)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영역의 활동으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연구자들은 기술개발성공이 기술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시장개발 및 사업개발 활동도 동등하게 중요합니다. 기술의 비중을 1/3 - 1/4 로 보는 것이 업계의 관행(industry practices)입니다. 출연(연),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사업화할 때에 기존 사업자가 존재한다면 적절한 가격에 기술라이센싱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적절한 사업자가 없으면 연구원 창업 등의 형태로 직접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게 됩니다.



글로벌 기술경쟁의 심화와 제품수명주기의 단축으로 기업들은 생존차원에서 매일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현시키고 있어서, 기술혁신경쟁의 승패는 Outsourcing 또는 M&A의 역량에 의해서 좌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기업들은 신제품의 50% 이상을 Outsourcing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신사업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광범위한 기술전문가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체계적인 사업성 발굴 및 평가 프로세스의 확립이 필요합니다. 신사업발굴을 위한 평가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표적인 평가기준을 다음과 같이 예시할 수 있습니다.

Management Test 기업전략과 얼마나 합치되는 사업인가?
사업화를 위한 자원, 역량이 충분한가?
Market Test 시장이 존재하는가?
시장의 성장성은 어떠한가?
고객의 구매가치가 존재하는가?
Technology Test 기술적 완성도는 어떠한가?
기술적 구현에 어려움은 없는가?
경쟁기술에 비하여 얼마나 성능면에서 우수한가?
특허권확보/타사특허침해가능성/특허침해여부 판정용이성은?
Commercial Test Value Chain상의 신사업개발이 용이한가?
정부규제, 관습 등 사업화 장벽은 존재하지 않는가?
Profitability Test 사업화 성공시 수익성은 충분한가?
Payback Period는 사내 기준에 적합한가?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는 벤처창업 성공가능성이 높은 출연(연), 대학의 기술을 선별하여 인큐베이션하는 방식으로 기술사업화를 추진합니다. 출연(연)/대학과 공동으로 Techno-biz기업을 설립하는 방식으로 기술사업화의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테크노베이션은 출연(연)/대학 보유기술의 사업화를 다음과 같이 지원합니다.

신사업 개발 아이템 발굴 또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기술벤처기업 M&A 대상 발굴
신사업 후보 아이템에 대한 사업성 평가